황보창수
포항 구룡포의 오징어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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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황보창수 컨비니언은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회사원이었습니다. 검은 양복을 입고 있던 그는, 수협 중매인인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고자 과감히 사표를 던졌습니다. ‘오징어=황보’라는 공식을 세워보겠다는 게 그가 그물을 든 배경이었습니다. 가업을 이어 수협 중매인으로 활동한 황보창수 컨비니언은 회사를 빠르게 성장시켰습니다.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깐깐한 안목 덕에, 그가 고르는 오징어는 시장에서 늘 최고로 평가받았습니다. 그 결과 아버지가 물려준 작은 물산회사를 지난 2008년 법인 규모로 전환할 수 있었습니다. '구룡포 오징어의 참맛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때 큰 자부심을 느낀다'는 황보창수 컨비니언. 포항 구룡포 건조장에서 자연 바람으로 건조한 ‘황보표 오징어’를 만나보세요.
어떻게 생산하나요?
말린 오징어
맛의 차이가 있을까요?
1등이 아니면 하지 않겠다.’ 황보창수 컨비니언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수협 중매인으로 뛰어들며 이 같은 다짐을 했습니다. 실제 그는 몇 년 안에 오징어 사업을 크게 키웠고, 이제 그의 단골리스트에는 국내 유수 대형마트와 편의점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황보창수 컨비니언이 선보이는 오징어는 맛의 급이 남다릅니다.




“저한테 어떤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저는 늘 ‘좋은 물건으로 승부하자’ 그 신념 하나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거 없습니다. 건오징어는 맛이 없으면 재구매가 이뤄지지 않아요. 저는 구룡포 수협에서 최대 소매상을 11년 연속 받아왔습니다. 품질은 자신 있어요. 그 자부심, 그리고 책임감 하나로 건오징어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황보창수 컨비니언은 생물 오징어와 선동오징어를 건오징어로 선보입니다. 수많은 건오징어 사이, 그의 건오징어가 빛나는 이유는 ‘해풍’에 있습니다. 그는 동해 자연바람에 건조한 오징어만 취급합니다. 당일 잡아올린 오징어와 선동오징어를 동해 해풍으로 자연건조해 두툼하고 담백하며, 쫄깃한 육질을 고스란히 지켜냈습니다.


건오징어의 급은 ‘’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당일 건져 올려 생물로 말린 건오징어는 핏줄이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다리에 빨판도 늘어지거나 잘린 것 없이 가지런하여 선도가 매우 좋습니다.


온 가족이 먹는 건오징어, 품질과 안전은 보장돼야 합니다. 황보창수 생산자는 한국기능 식품연구원의 주기적인 시험검사를 받으며 엄격하게 품질을 검수하고 있습니다.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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