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잠수
나물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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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경상북도 청도에서 여러 가지 나물을 재배하고 있는 박잠수 컨비니언입니다. 내 손자가 먹는다는 마음으로 제초제를 쓰지 않고, 품질 좋은 씨앗으로만 키워내고 있어요. 한 끼를 먹어도 든든하도록, 더욱 건강한 식사가 될 수 있도록 늘 영양을 생각하며 패키지를 구성합니다. 유해하지 않고, 몸에 좋은 식품만을 선보이겠다는 게 박잠수 컨비니언의 오랜 다짐이자 생산 철학입니다.
어떤 상품이 있나요?
어떻게 생산하나요?
작물연구소,
박잠수 생산자의 화려한 농장
경상북도 청도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 아래, 박잠수 생산자의 농장에는 달래, 버섯, 당근, 감자, 모과 등 굉장히 다양한 품종들이 알록 달록 심겨져 있습니다.
“농사짓는게 굉장히 재미가 있어요. 뭐든지 궁금해서 이건 농사지으면 맛이 어떨까? 이렇게 생긴 놈은 어떨까?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서 농사를 다 지어봐야 해.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 이 것 저 것 다 농사짓고 싶어.”
다품종 소량으로 생산된 작물들은 다양하게 가공됩니다.손질하고 잘 말려 하나의 패키지로 담아 채소세트로 만들기도 하고,가루로 만들어 분말로 판매하기도 하고, 청을 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작물연구소냐고 묻기도 한답니다. 사람들이 안하는 작물들을 많이 하니까. 아까 우리가 뽑은 것 하얀 무야, 그 다음 속이 수박색깔 나는 무도 있고, 그 다음 이랑에는 보라색 나는 무야. 보라색으로 포장해놓으면 참 이쁘겠다, 해서 무도 여러 가지를 다 심어봤어.”


박잠수 생산자는 반드시 지키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가장 좋은 씨앗을 사용합니다.“땅도 중요한데, 씨앗이 진짜 좋아야 돼. 싼 걸 사다가 심은거 하고, 비싼 걸 사서 심은 것 하고 엄청난 차이가 나. 남들 2천원 씨앗을 살 때 저는 3만원 정도 하는 씨앗을 사.”

둘째, 제초제를 절대 쓰지 않습니다. “우리 손자가 먹는다~ 하고 농사를 지어. 제초제를 전혀 안써.굉장히 농사짓기가 힘든데, 그래도 못쓰겠더라고. 쓸 수가 없더라. 안 좋은 줄 알면서, 내 손자가 먹을건데, 제초제를 어떻게 뿌려.”

셋째, 깨끗하고 청결하게 가공합니다.누가 먹어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그런 제품,그런 제품을 위하여 늘 청결을 다짐한다고 합니다.



박잠수 생산자가 직접 구성한 패키지는 다양한 필수 영양소가 가득합니다.한 끼를 드시는 분들이 든든하도록,더욱 건강한 식사가 될 수 있도록 늘 영양을 생각하며 패키지를 구성합니다.




그래서 박잠수 생산자의 제품으로만 한 끼를 먹어도 풍성하고 든든합니다.


“내가 농사짓고 내가 다 포장을 하잖아요.1kg 포장을 하다 보면 항상 1kg 100g, 200g 이렇게 들어가요. 아이고 아까워서 빼야지, 이런 것은 절대로 없어.내 것을 먹어주는 우리 고객님들인데, 내가 더 잘해야지.”

“내가 하고 싶은 말…? 모든 사람들이 먹거리로 장난을 안쳤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바람이야. 내가 먹거리를 만들고 있지만, 정말 먹거리는 건강하게 재배해야하고 깨끗하게 가공해야 해. 좋은 상품은 고객들이 먼저 알아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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