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진
7대를 이은 봉동 생강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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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도성진 컨비니언은 '250년의 생강 전통'을 잇습니다. 그는 완주에서 7대째 생강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생강의 최초 시배지인 봉동의 생강을 단순한 상품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만들고 싶다는 게 그의 목표입니다.
어떻게 생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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