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희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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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이송희 컨비니언은 국내 유명 이탈리안 레스토랑 '그랑씨엘'의 오너셰프입니다. 도산공원 앞 그의 레스토랑에서 16년 동안 판매된 엔초비 오일 파스타만 10만 접시가 넘습니다. 국내외 셀럽들이 즐겨찾는 이송희 컨비니언의 파스타. 많은 양의 부재료보다 제대로 된 주재료 하나가 음식의 질을 좌우한다는 게 그의 소신입니다.
어떻게 생산하나요?
이탈리안 비스트로
청담 맛집 그랑씨엘
그랑씨엘에서 드시려면 긴 줄과 사전 예약을 거쳐야 했는데요. 오너셰프 이송희 생산자가 지난 16년간 쌓은 레시피 노하우를 담아 파스타를 밀키트 형태로 만들었어요. 급속 냉동 포장방식으로 제작해 레스토랑에서 먹던 파스타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그랑씨엘(Grandciel)은 이탈리안 가정식을 파는 비스트로입니다. 2005년 문을 연 뒤 지난 16년간 수많은 셀럽들이 다녀가며, 강남 도산공원 앞 대표 맛집으로 올라섰습니다. 그랑씨엘을 성공 궤도에 올린 건 오너셰프인 이송희 생산자입니다. 이송희 생산자는 소위 요리의 정석 코스를 밟은 엘리트 세프는 아닙니다. 하지만 음식 솜씨를 타고난 어머니의 ‘1등 조수’로 자라난 덕에, 자연스럽게 요리에 대한 열정과 지식을 배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엄마랑 같이 요리하는 걸 좋아했죠. 엄마의 첫 번째 조수가 저였거든요. 6살 어린 나이부터 요리가 재밌었어요. 제 손에서 튀겨지고, 볶아져서 맛있는 음식이 되는 그 과정이 굉장히 신기했던 것 같아요. 20대 초반에는 푸드 스타일링을 공부했어요. 그런데 막상 필드에 나와 보니 제가 좋아하는 건 보기 좋은 음식이 아니라 맛있는 음식이더라고요. 바로 자본금 500만원으로 테이블 하나 짜리 식당을 열었죠.”




한 가정집 차고지에서 테이블 하나로 시작한 이송희 생산자의 식당. 그 가게가 바로 국내 최초 원테이블 레스토랑인 ‘인 뉴욕(in NewYork)’입니다. 1년 만에 인 뉴욕의 맛과 멋이 유명세를 타면서, 2005년 지금의 그랑씨엘까지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 외국의 낯선 재료를 이송희 생산자만의 특색 있는 레시피로 조리한 메뉴들에,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손님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송희 생산자는 레스토랑을 찾아와야만 드실 수 있던 메뉴를 밀키트 형식으로 개발해 선보입니다. 파스타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와 양념을 양에 맞게 구성해 조리법과 함께 제공하고 있어요. 집에서도 손쉽게 레스토랑 그랑씨엘의 맛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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