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름
떡볶이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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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산하나요?
양아름 컨비니언은 빼미떡볶이 대표입니다. 어린시절 우리가 먹던 떡볶이 맛을 그대로 간직한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산 멸치와 파를 이용하여 깔끔하게 육수를 내며, 쫄깃한 부산 오뎅을 사용해 길거리에서 먹었던 추억의 떡볶이 맛을 재현합니다. 신선한 재료로 당일 제조해 온 가족이 행복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만들어 드리는 것이 양아름 컨비니언의 생산철학이자 목표입니다.
어떻게 생산하나요?
옛날 학교 앞
분식집 그 맛
빼미떡볶이 맛의 비결은 국내산 멸치로 만든 육수 맛에 있습니다. 양아름 컨비니언은 자체 개발한 비법으로, 비리지 않으면서 깊은 맛의 어묵 육수를 만듭니다.




“다년간 연구한 끝에 특별 육수 레시피를 개발했어요. 국내산 멸치를 수작업으로 일일이 똥을 떼어 육수 자체에 비린 맛이 없어요. 매일 끓여 한결 더 깊은 맛을 자랑하기 때문에 일반 대용량 어묵 육수와 차별화된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빼미떡볶이는 쫄깃한 부산 어묵만을 사용합니다. 어묵을 냉장 상태에서 수작업으로 일일이 꼬치에 접고 꽂아서, 조리 시 풀릴 염려가 없습니다.
“떡볶이에 들어가는 어묵은 우리 나라에서 가장 맛있다는 부산 어묵이 들어가요. 빼미떡볶이 안에서 어묵 매니아들이 따로 생겼을 정도예요. 더 맵게 드시고 싶은 분들은 청양고추나 파를 썰어 넣어 드시면 좀 더 매콤칼칼하게 드실 수 있어요.”
식품의 위생과 신선도를 위해 남은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전 날 재료를 주문하여 당일제조하는 것이 양아름 컨비니언의 경영 원칙입니다.


“전 날에는 다음 날 소스 끓일 만큼의 신선한 재료들을 배송 받아 조리하고 있어요. 만약 재고가 남을 시 폐기처분해 남은 식재료를 다시 쓰지 않습니다. 재료가 모자라면 배송이 조금 늦어지더라도 위생과 신선함을 위해 그 다음날 다시 재료를 주문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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