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8% 메밀면도 쫄깃할 수 있다 들기름막국수

99.8% 메밀면도 쫄깃할 수 있다 들기름막국수, 207g, 1세트

9,500 일반적인 소매가격
상품명 99.8% 메밀면도 쫄깃할 수 있다 들기름막국수
상품요약정보 제면 및 면 요리 전문가
상품간략설명 쫄깃탱글한 메밀면과 고소한 들기름이 만났다. 간편하지만 절대 단순하지 않은 주인공, 분당에 칼국수 맛집을 운영하는 한승양 컨비니언의 들기름막국수다. 제면 전문가의 메밀면답게 달라도 확실히 다르다. 국내산 메밀을 사용, 특허받은 메밀제면기와 고온 압출 방식의 자체 제조 공법으로 뽑은 메밀면은 밀가루가 첨가되지 않았지만 쫀득쫀득하다. 메밀면 특유의 점박이가 없는 것도 특징. 메밀껍질과 알맹이를 분리해 도정하는 방식으로 식감과 위생까지 챙긴 것이다. 여기에 3대에 걸쳐 60년 동안 전통 방식을 고수해온 옛간 방앗간의 들기름과 만나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었다.
판매가 9,500원
브랜드 칼국수한마당
원산지 국내
상품가 8,636원
공급사 칼국수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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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마크 h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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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_숫자 207g
수량 수량
수량_숫자 1세트
공급사코드 S0000DOV
공급사 카테고리번호 1601
연관공급사_생산자코드 S0000DOW
연관공급사_이름 한승양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1080 영상 6305858898112
보관법 냉동보관
컨비니언_홈번호 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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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노하우 결과물
99.8% 메밀로만 쫄깃한 메밀면


면 요리를 먹고 싶지만, 밀가루 함량이 많아 걱정이라면 한승양 컨비니언의 메밀면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많은 이가 건강을 생각해 메밀면을 찾지만, 메밀 함량이 높을수록 면이 뚝뚝 끊기고 쫀득한 맛이 부족해 외면당하는 처지였다. 제면 전문가 한승양 컨버니언은 이 좋은 메밀을 더 많은 이가 맛있게 먹을 수 없을까 고민하며 연구에 돌입했다.


“손님분들 중에 밀가루를 먹으면 속이 불편하지만 면을 좋아해서 어려워하시는 분이 꽤 많았어요. 그런 분들을 위해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면을 대접해드릴 수 없을까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메밀이 눈에 띄었어요. 건강한 식재료인 건 세상이 다 아니까, 밀가루를 섞지 않았지만 쫄깃한 메밀면을 만들면 당뇨 환자처럼 지병이 있는 분도 맘 편히 드실 수 있잖아요. 어떤 사명감 같은 것을 가지고 순메밀만으로도 쫄깃한 메밀면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맛있는 면을 연구해온 한승양 컨비니언은 그간의 노하우를 집대성했다. 메밀면이지만 쫄깃하고 동시에 먹음직스러웠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시작은 언제나 어려운 터, 그렇기에 공정의 처음부터 살피기로 했다. 기존 메밀면은 메밀껍질과 함께 도정되어 갈린 껍질이 점박이처럼 박혀 있다. 껍질째 ‘막’ 갈아 만든 면이라는 막국수의 특징이기는 하나, 먹음직스러운 생김새를 헤치는 주범이었다. 한승양 컨비니언은 메밀껍질과 알맹이를 분리해 도정하는 방식을 시도했다. 그로 인해 더 위생적이고 보기에도 딱 좋게 만들 수 있었다. 쫄깃한 식감은 한승양 컨비니언의 자체 공장에서 책임졌다. 특허받은 메밀제면기를 도입하고 자제 제조 공법인 고온압출방식으로 밀가루로 만든 면 부럽지 않은 찰기를 갖게 되었다.
“건강한 면을 만들기 위해 전략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보니 답이 보이더라고요. 메밀면의 씁쓸함과 까칠한 식감을 싫어하시는 분이 많다는 걸 알고 메밀 알맹이만 도정해 면을 만들었어요. 메밀의 향과 고소함이 확 살고 점박이 없는 도토리 색이라 보기도 좋더라고요. 밀가루를 섞지 않으면서도 쫄깃한 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신 기술의 도움을 받았어요. 먼저 제면기 중에서도 메밀면에 특화된 제면기를 도입했습니다. 또 고온 고압 상태에서 압출해 밀가루면 부럽지 않은 찰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국내산 메밀을 사용한 99.8% 메밀면이 탄생했죠.”
60년 전통 옛간
들기름과 만나다


쫀득한 메밀면과 3대가 60년째 이어오고 있는 옛간 방앗간의 들기름과 만났다. 옛간은 들깨의 품질이 곧 들기름의 품질이라는 믿음으로 깨 재배에 최적화된 토양을 만들고 수막지농법으로 기른다. 애지중지 키운 들깨는 옛간만의 찜누름 방식으로 짜내 더욱 고소하고 향도 오래 지속된다. 무엇보다 8단계의 검증과 245여 개의 안전성 검사를 거쳤기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 귀하게 만든 메밀면과 들기름, 여기에 김과 참깨까지 더해져 건강하면서 맛있는 들기름막국수가 탄생했다.


“강점과 강점이 만나면 탁월함이 되잖아요. 정성껏 만든 메밀면과 함께 들기름막국수를 완성해줄 들기름 업체를 물색했어요. 그러던 중 찜내림틀을 개발하고 3대가 60년 동안 방앗간 외길을 걸어온 옛간이 눈에 띄었죠. 이미 백화점 납품과 미국, 호주, 일본에 수출되고 있으니 맛은 공증된 것이었죠. 그래서 협업을 요청했고, 승낙의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머리를 맞대고 메밀면과의 최상의 조합을 연구한 끝에 오늘날의 들기름막국수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갓 뽑은 듯한 메밀면이 우리 집 식탁 위로 왔다. 곡물로 제조된 면류는 갓 뽑아 점탄성이 제일 좋을 때 최고의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조직이 풀어져 점탄성이 줄고 식감이 반감되어 면을 만드는 이들의 골칫거리였다. 한승양 컨비니언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급속냉동 포장방식을 들여왔다. 메밀면 조직이 손상되지 않고 위생적으로 유지되기에 언제 어디서든 메밀 본연의 맛과 갓 만든 찰기를 느낄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공장에서 갓 뽑은 메밀면의 맛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밀키트 포장은 메밀면 조직이 상하지 않고 점탄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급속냉동 포장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일반 포장보다 메밀면의 품질이 더욱 잘 보존되어 갓 뽑은 메밀면의 찰기를 즐기실 수 있어요. 매장에서 드시는 거랑 비슷하도록 말이죠. 위생 상태에 대한 고객들의 걱정을 잘 알기에 당연 위생도 꼼꼼하게 신경 썼습니다. 모든 제품은 식품이 소비자에게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했습니다.”
금융엘리트, 국가대표
면을 만들겠다는 노력


국가대표 면을 만들기 위한 퇴사였다. 20년 동안 터를 잡은 끝에 얻은 금융업계 2인자 자리를 박차고 나온 그의 모습을 본 이들은 늦은 반항으로 여겼지만, 한승양 컨비니언 자신에게는 꿈을 향하는 첫걸음이었다.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 후 국민연금 등에서 금융업계 전문가로 승승장구하던 그의 마음 한구석엔 좋아하고 잘하는 일과 새로운 일에 대한 채워지지 않는 열망이 있었다. 음식, 그중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칼국수 면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었다. 마음의 소리를 따르기 위해 돌연 퇴사를 선언했다. 영화처럼 시작된 제2의 인생, 그러나 그가 마주한 현실은 야생 그 이상의 잔혹함이었다.
“이탈리아 하면 파스타면, 일본 하면 우동면이 떠오르듯 한국 국가대표 면을 만들고 싶었어요. 저는 그게 칼국수 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프리미엄 칼국수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회사 생활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잘나가는 금융엘리트였겠죠. 하지만 실상 제 마음은 달랐습니다. 그래서 43살, 제 인생에 피날레를 만들려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제 마음과 다르더라고요. 그럴수록 초지일관 칼국수와 면을 연구하고 배우기 위해, 방방곡곡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렇게 피나는 노력을 몇 년쯤 이어갔을까요? 이제 조금 알겠다는 마음으로 분당에 직접 뽑은 면으로 요리하는 식당을 열었고 곧 입소문을 타면서 지금은 전국 미식가들의 필수 코스가 되었습니다.”
프리미엄 칼국수를 위한 길은 이제 시작이다. 한승양 컨비니언은 정성과 신선한 재료는 맛있는 음식의 기반이라는 마음으로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원으로 많은 분량이라도 일정한 맛을 내기 위해 자체 공장을 세워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에 나섰다. 그리고 그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화를 위해 조금씩 몸을 움직인다. 동시에 현실이라는 야생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시니어를 위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칼국수에 미친 남자라는 뜻의 유튜브 ‘칼미남’ 채널을 통해 그간 자신이 쌓아온 귀중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남들이 안 하고 나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돌고 돌아 오늘에 이르렀어요. 지난 동안 칼국수와 면에 온갖 정성을 들이고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다고 자신할 수 있어요. 새벽 6시에 나와 밤 11시 넘어 퇴근하는 일상을 지속했죠. 좋아하는 일을 하니 저절로 힘이 납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선사해드리는 게 제 책무라고 생각해요. 제면 전문가가 되었다고 해서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거죠. 어렵게 얻은 노하우지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유튜브를 운영하고, 가맹점 사장님들을 돕고 있어요. 앞으로는 정성 들여 제작한 프리미엄 밀키트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한국 면의 세계화에 도전하려 해요. 멈추지 않는 제 도전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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