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지간테 가문의 자부심 생트러플 버터

크로아티아 지간테 가문의 자부심 생트러플 버터, 100g, 1개

27,000 일반적인 소매가격
상품명 크로아티아 지간테 가문의 자부심 생트러플 버터
상품요약정보 크로아티아 트러플 전문 유통 달인
상품간략설명 세계 3대 식재료, 땅속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트러플을 버터로 손쉽게 만나보자. 간단한 요리라도 한층 더 품위 있게 만들어주는 크로아티아 트러플의 향기가 컨비니를 찾아왔다. 바로 신호철 컨비니언의 트러플 버터이다. 크로아티아에서 대대로 트러플을 채집한 지간테 가문에서 선별한 생트러플을 사용, 프랑스 프리미엄 AOP 인증을 받은 라꽁비에뜨 버터와 혼합했다. 음식 위에 한두 조각만 올려도 맛이 배가 된다.
판매가 27,000원
브랜드 트러플연구소
상품가 24,5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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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코드 S0000FRH
연관공급사_생산자코드 S0000FRI
연관공급사_이름 신호철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14일
1080 영상 6305505520112
보관법 냉장보관
컨비니언_홈번호 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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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정보

크로아티아 정부 인증
유럽인이 사랑하는 트러플


진귀한 버섯의 품종 중 하나인 트러플. 특유의 향과 훌륭한 질감을 가진 트러플은 소량만으로 요리의 향이 좌우된다. 세계 3대 식재료로 알려져 있듯 진귀한데, 이는 적당한 크기로 자라는 데 7년이 걸려 인공 재배 역시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땅속 40~80cm에서 자라 인간의 오감으로는 찾기 어려워 유럽에서는 전통적으로 돼지나 강아지가 후각을 이용해 채집했다. 트러플이 자라지 않는 우리나라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최상위 식재료 트러플을 한국에도 보편화하기 위해 신호철 컨비니언이 두 팔을 걷었다.


“프랑스 루이 14세가 즐겼다는 트러플은 고유의 맛과 향이 독특한 것이 특징이에요. 다른 식재료와는 확연히 다른 향을 가지고 있지요. 트러플 자체는 고소한 맛이 나지만, 진짜 가치는 향에 있거든요. 깊은 숲에서 나는 흙내라고 표현될 정도로 향긋하고 풍성한 향이 나죠. 트러플은 주로 얇게 썰어서 요리에 얹혀 먹거나 향이 사라지지 않는 선에서 조리하기도 합니다. 오래전부터 유럽에서는 농후하면서 농후한 풍미를 위해 트러플을 곁들인 요리를 즐겨왔어요. 그러나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식재료이죠. 이 좋은 재료를 우리나라 사람들도 즐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좋은 트러플을 찾아다녔어요. 품질뿐만 아니라 생산지 등 두루 염두했죠. 크로아티아 트러플은 한국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럽에선 이미 유명해 우리나라에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대부분 트러플 유명 생산지로 이탈리아와 프랑스로 알고 있지만, 반만 맞는 답이다. 숨겨진 보물 크로아티아를 주목해야 한다. 크로아티아 모토분 지역에서 자라는 트러플은 수확 철이 되면 정부에서 인정받은 트러플 헌터와 특별 훈련을 받은 개가 직접 자연을 누비며 트러플을 찾아 나선다. 그렇게 생산한 트러플은 정부에서 깐깐하게 생산과 유통을 관리한다. 그 과정을 알기에 세계인은 크로아티아산 트러플을 사랑하고 있다.
“진짜 좋은 트러플을 찾다 크로아티아를 주목하게 되었어요. 가장 큰 이유는 청정한 지역이기 때문이에요. 깨끗한 자연에서 자랐으니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크로아티아 정부에서 트러플 생산과 유통에 긴밀하게 개입해 조절하고 있는 점도 큰 장점이죠. 크로아티아에서는 아무나 트러플을 재배할 수 없어요. 정부에서 정식으로 인증을 받은 사람만 헌터 자격을 얻을 수 있죠. 함께 수확하는 개 역시 특수 훈련되었답니다. 프랑스나 이탈리아처럼 익히 알고 있는 곳이 아닌, 품질로 겨루었을 때도 뒤처지지 않는 것, 바로 크로아티아 트러플이랍니다.”


생트러플x라꽁비에뜨
최상위 식재료의 우아한 만남


고소한 트러플 버터로 농후한 풍미를 즐기자. 세상 이치가 그렇듯 무언가에 익숙해지는 데에는 일정향의 시간이 필요하다. 아무리 산해진미라도 그 참 맛을 알아가는데 시일이 걸릴 수 있다. 한국인에게 익숙하지 않은 트러플 역시 마찬가지. 이럴 때는 트러플 버터가 대안이 될 수 있다. 트러플의 향과 버터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트러플 입문에 적격이다. 샌드위치나 빵 위에도 발라도 그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신호철 컨비니언의 트러플 버터는 가문 대대로 트러플을 채집하고 있는 크로아티아 지간테 가문과 독점수입권을 맺어 공수한 생트러플이 5% 들어간다.
“트러플의 향을 낯설어 하는 분이 많이 계세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내 입에 맞아야 보배죠. 그래도 세계 진미로 꼽힐 만큼 사랑받는 트러플의 진가를 알고 싶다면, 트러플 버터로 입문해보세요. 제가 준비한 트러플 버터는 지간테 가문에서 재취한 크로아티아 산 트러플로 만들었습니다. 가문 대대로 트러플을 지간테 가문은 회사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 곳의 창업자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화이트트러플을 채취해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어요. 한마디로 트러플에 진심인 사람들이 채취한 버터로 만든 트러플 버터입니다.”
귀한 트러플과 어울리는 버터의 품질도 꼼꼼히 챙겼다. 일명 ‘버터계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프랑스산 버터 라꽁비에뜨이다. 명품이라 불리는 이유는 따로 있다. 원료와 생산 과정은 물론 굳건한 명성과 전통도 평가하는 프리미엄 인증 AOP를 취득했기 때문이다. 특히 우유의 진한 풍미가 특징으로 5성급 호텔과 1등석 기내식으로 제공되기도 한다. 엄선한 트러플의 격을 살리기 적격인 버터라고 판단한 신호철 컨비니언은 트러플 버터 제작에 착수했다.
“트러플과 잘 어울릴 버터를 찾기 위해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버터를 먹어보았어요. 그 중에 다른버터보다 진한 맛의 라꽁비에뜨와 생트러플을 섞어보았을 때 조합이 굉장히 어울렸습니다. 최상위 식재료 생트러플과 명품 버터의 만남이라고나 할까요. 낱개 포장되어 번거롭고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생트러플을 받쳐줄 베이스로 이만한 버터를 만날 수 없을 것 같다고 판단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상품을 내놓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굳건하게 인기 메뉴 자리를 점유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상품이에요. 직접 만들었기에 뿌듯하기도 하죠.”


나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만난
크로아티아의 트러플


“나를 찾는 여행을 하고 싶어 유럽에 갔다가 발길이 닿아 크로아티아에 가게 되었어요. 그때만 해도 한국에는 알려진 나라가 아니었죠. 막상 그곳에 가보니 긴가민가하던 순간이 민망하게 친절한 사람들과 청정한 자연환경, 거기에 트러플 생산지답게 풍미 가득한 음식까지 그야말로 ‘힐링’이 되더라고요. 그 기억이 너무 좋아 두어 번을 더 크로아티아에 찾아갔어요. 갈 때마다 크로아티아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특히 트러플에 말이죠. 어느 날은 이 좋은 트러플을 한국에서도 많이 즐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크로아티아를 제2의 고향이라 꼽는 신호철 컨비니언은 먹고 좋았던 음식을 한국에 소개하고, 그 맛을 알리고 싶다는 꿈을 꿨다. 트러플 풍미가 가득한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시름도 모두 잊고 행복해지던 좋은 기억 때문이다. 진심 없는 자세로는 그 맛을 긴밀하게 전달할 수 없을 터, 그는 한국인들도 매력을 느낄 품목을 선별하기 위해 직접 먹어 보며 테스트했다. 테스트의 기준은 첫입에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한국인의 입맛에 맞아야 할 것 마지막은 한국 요리와 잘 어울려야 한다는 점이다. 그 깐깐한 기준을 채울 식품을 찾기 위해 맛 테스트는 물론 제작 회사의 배경과 공정 과정도 꼼꼼히 챙겼다.
“크로아티아는 몇 대에 이어 트러플을 채집하고 가공하는 가문이 많아요. 그래서 최고 품질의 트러플을 찾기 위해 직접 크로아티아에 가 그들을 만났습니다. 이야기를 나눌 때 트러플을 향한 그들의 자부심이 느껴졌죠. 자부심으로 만든 제품을 한국 분들에게도 맛 보여 드리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크로아티아 트러플 제품을 한국에 들여오고 있어요. 저희 제품은 비 유전자 변형 식품임을 증명하는 Non-GMO 인증을 받아 믿고 드실 수 있습니다. 신호철 이 세 글자가 한국 트러플 전문점으로 인식되는 날까지 열심히 달려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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