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떡집] 수제 약식

[김포 떡집] 수제 약식, 95g, 20개

34,000 일반적인 소매가격
상품명 [김포 떡집] 수제 약식
상품요약정보 떡 달인
상품간략설명 때론 밥처럼, 때론 간식처럼. 쫀득한 식감 위에 풍부한 곡물을 얹은 약식이다. 3대째 떡집을 이어받은 이은영 컨비니언은 아버지께서 직접 재배한 김포 금쌀로 쫄깃한 약식을 선보인다. 기계 없이 오직 수제로 생산하는 것이 방앗간의 원칙. 밤, 콩, 건포도, 대추, 호박씨, 해바라기씨를 아낌없이 넣었다. 60년의 세월의 노하우를 응축해 완성했다. 하나하나 개별 포장해 휴대하며 간식으로 즐겨도, 식사 대용으로 즐겨도 좋다.
판매가 34,000원
브랜드 삼흥떡방앗간
상품가 30,909원
공급사 삼흥떡방앗간
관련상품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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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4,000원 (7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중량 중량
중량_숫자 95g
수량 수량
수량_숫자 20개
공급사코드 S0000FQZ
연관공급사_생산자코드 S0000FRA
연관공급사_이름 이은영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1080 영상 6307756408112
보관법 냉동보관
컨비니언_홈번호 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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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정보

60년 자부심 품은 약식


달짝지근하게 맛을 낸 찹쌀밥에 고소한 곡물을 얹은 약식. 간식으로 즐겨도, 식사 대용으로 즐겨도 좋다. 이은영 컨비니언은 예로부터 ‘금쌀’이라 불리며 찰진 식감을 자랑하는 김포의 쌀로 약식을 선보인다. 지난 60년간 떡을 생산해온 삼흥방앗간을 3대째 이어받은 이은영 컨비니언. 오랜 시간 전해 내려오는 노하우가 그 맛을 더한다.


“저희 떡집은 한 60년 정도 됐어요. 외삼촌이 20년 정도 하셨고, 부모님이 30년 정도 하셨어요. 저는 떡을 시작한 게 10년 정도 됐거든요. 저희가 삼남매인데 한 명은 가업을 물려받았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그 말을 들으니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떡에 가능성이 보였어요. 일본에서 식품 페어를 갔는데 가족들이 대대로 가업을 물려받더라고요. 제가 맏딸이라 물려받겠다는 결심을 했죠. 떡을 할 때마다 ‘이 떡을 받는 분들은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으로 일하고 있어요.”




외삼촌과 부모님의 뒤를 이어 수제 떡을 생산하는 그는 아버지가 직접 재배한 쌀과 어머니께서 직접 키우신 쑥을 고집한다.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수제로, 전통 방식 그대로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 선보이는 것의 3대를 이어온 방앗간의 철칙이다. 그 덕분에 어떤 떡이라도 뛰어난 식감으로 맛볼 수 있다.






쫄깃한 찹쌀에 듬뿍 올린 견과


약식의 먹는 재미는 달짝지근하게 맛 낸 쌀과 곡물, 그리고 알알이 씹히는 식감이다. 이은영 컨비니언은 아버지가 수확하신 국내산 찹쌀을 70% 넣고 밤, 콩, 건포도, 대추, 깨, 호박씨, 해바라기씨를 듬뿍 올렸다.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덕분에 입안 가득 다양한 곡물이 풍부하게 씹힌다. 하나씩 개별 포장해 먹기에도 편리하다.
“3대째 내려오는 저희 방앗간에서 직접 짠 신선한 참기름으로 약식을 만들고 있어요. 품질 좋은 찹쌀로 약식을 만들기 때문에 쌀알의 식감이 감칠맛을 일으키고 입안을 매료시킬 겁니다. 견과류를 일부러 챙겨 먹지 않으면 먹을 일이 잘 없잖아요. 맛있는 약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소 균형까지 잡아주는 간식을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냉동 상태로 보관한 약식은 상온에서 자연해동시킨 후 찜기에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1~2분 데우면 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프라이팬 또는 오븐에서 약한 불로 구우면 겉은 누룽지처럼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약식의 새로운 맛이 탄생한다.








수제를 철칙으로 삼아


“저희 떡은 핸드메이드예요. 정말 무식할 정도로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만들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이 저희에게 말해요. ‘기계로 만들지 왜 손으로 만들어?’ 그렇게 말은 하는데 저희 집만의 매력이 콩이거든요. 콩의 사각사각 씹히는 맛이 좋아서 그 맛을 고수하고 싶어요. 만약 기계로 만들면 콩이 다 깨져버려요. 기계가 편하긴 하지만 저는 엄마에게 배운 그대로 하고 있어요. 손맛을 못 따라와요. 이게 젊은 사람의 고집이에요.”
“떡이라는 음식 자체가 경조사에 필요한 음식이잖아요. 떡을 할 때마다 마음속으로 빌어요. 떡을 받는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요. 저희 방앗간은 오직 정직이에요. 저희 떡이 다른 집보다 크기가 좀 더 클 거예요. 미련한 것 같지만 야박한 것도 싫거든요. 제 고집이에요. 이게 저는 정이라고 생각하고요. 조금 덜 남고 사람들이 바보라고 할지라도 이게 제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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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관방법: 냉동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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