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잡아 해풍 자연건조 동해안 건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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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번 째 이야기
당일 잡아 해풍 자연건조 동해안 건오징어
품질의 급이 높은 건오징어는 맛도 풍미도 확실히 다릅니다. 국내 유수 대기업에 최고 등급 오징어를 납품하는 컨비니언 황보창수가 선보이는 건오징어를 소개합니다. 새벽에 건져 올린 생물 오징어를 동해 해풍바람에 말렸습니다. 한결 더 쫄깃하고, 훨씬 더 신선합니다. 구룡포 최고의 오징어만 납품하는 컨비니언 황보창수의 건오징어를 만나보세요.
제품정보product
말린 오징어
맛의 차이가 있을까요?
오징어는 ‘국민 건어물’입니다. 오징어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조사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수산물 1위로 꼽히기도 했는데요. 쉬운 조리법과 호불호 없는 담백한 맛이 오징어의 매력입니다. 특히 말린 건오징어는 심심한 입을 달래주는 간식으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궁금합니다. 대형 마트에서도, 시장에서도, 고속도로에서도 볼 수 있는 건오징어. 과연 ‘맛의 급’ 차이는 없는 걸까요?




컨비니가 자신 있게 대답합니다. 품질의 급이 높은 건오징어는 맛도 풍미도 확실히 다릅니다. 국내 유수 대기업에 최고 등급 오징어를 납품하는 황보창수 생산자가 선보이는 건오징어를 소개합니다. 새벽에 건져 올린 생물 오징어를 동해 해풍바람에 말렸습니다. 한결 더 쫄깃하고, 훨씬 더 신선합니다. 구룡포 최고의 오징어만 납품하는 황보창수 생산자의 건오징어를 만나보세요.




01
무엇이 다른가요?
‘1등이 아니면 하지 않겠다.’ 황보창수 생산자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수협 중매인으로 뛰어들며 이 같은 다짐을 했습니다. 실제 그는 몇 년 안에 오징어 사업을 크게 키웠고, 이제 그의 단골리스트에는 국내 유수 대형마트와 편의점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황보창수 생산자가 선보이는 오징어는 맛의 급이 남다릅니다.





“저한테 어떤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저는 늘 ‘좋은 물건으로 승부하자’ 그 신념 하나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거 없습니다. 건오징어는 맛이 없으면 재구매가 이뤄지지 않아요. 저는 구룡포 수협에서 최대 소매상을 11년 연속 받아왔습니다. 품질은 자신 있어요. 그 자부심, 그리고 책임감 하나로 건오징어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건오징어 사이, 황보창수 생산자 건오징어의 차이는 ‘생물’과 ‘해풍’에 있습니다.

황보창수 생산자는 오직 생물 상태의 오징어를 동해 자연바람에 건조한 오징어만 취급합니다. 동태보다 생태가 훨씬 쫄깃하고 맛있듯, 건오징어 역시 생물을 건조한 오징어의 맛이 훨씬 더 좋습니다.

“생물로 건조한 오징어는 훨씬 더 쫄깃쫄깃한 맛이 나요. 저는 동해청정지역에서 갓 잡아 올린 당일바리 오징어만 받아요. 해풍으로 자연건조해 두툼하고 담백하며, 쫄깃한 육질을 고스란히 지켜냈습니다.”





건오징어의 급은 ‘겉’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당일 건져 올려 생물로 말린 건오징어는 핏줄이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다리에 빨판도 늘어지거나 잘린 것 없이 가지런하여 선도가 매우 좋습니다.



02
어떻게 생산하나요?
온 가족이 먹는 건오징어, 품질과 안전은 보장돼야 합니다. 황보창수 생산자는 한국기능 식품연구원의 주기적인 시험검사를 받으며 엄격하게 품질을 검수하고 있습니다.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03
어떻게 배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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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당일 잡아 해풍에서 자연건조한 동해안 건오징어

  2.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70g/80g/90g x 3미, 몸통 평균 6.6cm x 13.7cm (다리 제외)

  3. 원재료 및 함량

    건오징어 : 오징어100%(국내산)

  4. 생산자 혹은 수입자

    황보창수

  5. 소재지

    경상북도 포항

  6.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

  7. 보관방법

    서늘한 곳 보관(개봉 후 냉동보관)

  8. 배송일

    월~금요일 오전 10시 이전에 주문해 주시면 당일 출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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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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