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로 군내를 잡은 토종오리백숙


48시간 달인 약수/한약재로 고은 토종오리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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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번 째 이야기
48시간 달인 약수/한약재로 고은 토종오리백숙
48시간 달인 약수로 고은 토종오리백숙이에요. 화학조미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헛개나무와 엄나무 등 자연에서 채취한 재료만 사용해 군내를 잡고, 국물의 풍미를 더했습니다. 토종오리 백숙과 능이를 넣은 토종오리백숙 2가지 보양식을 만나보세요.
제품정보product
오리고기는
냄새가 난다?
오리는 대중에게 낯선 식재료입니다. 마트에 가도 닭은 있지만, 오리는 없습니다. 닭백숙 집은 거리마다 흔한데, 오리백숙 집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이 이유는 바로 오리 고기 특유의 냄새 탓. 닭과 달리 특유의 냄새가 강한 오리는, 요리 베테랑만이 다룰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자칫 섣불리 요리했다가는 군내 탓에 요리를 망치기 십상인데요.


오리 요리의 냄새 걱정 덜어드리겠습니다. 김기복 생산자가 각종 약재로 푹 고아낸 오리 요리에서는 냄새가 아닌 깊고 진한 보약의 향이 배어납니다. 헛개나무와 엄나무 등 자연에서 채취한 재료만 사용해 군내를 잡고, 국물의 풍미를 더합니다. 정직한 재료로, 정직하게 요리한 명품 오리 요리를 만나보세요.
무엇이 다른가요?
김기복 생산자는 ‘토종 오리’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래종인 흰 오리보다 덩치는 작지만, 검붉고 한결 부드러운 육질이 토종 오리의 특징인데요.



김기복 생산자는 오리 요리를 ‘대량 생산’하지 않습니다. 대신 매일 아침 당일 판매할 양만큼만 오리고기를 선별해 요리합니다. 하루 전 예약이 없으면 당일 단체 손님도 받지 않습니다. “조금 덜 남겨도, 가장 신선한 오리고기만 내놓겠다”라는 김기복 생산자의 신념 때문입니다.
신선한 오리로 만드는 백숙. 그러나 오리 특유의 냄새를 걱정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김기복 생산자는 귀한 재료로, 오리의 군내를 잡습니다. 화학조미료는 단 한 방울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너무 쉽게 만드려 하면, 요리의 맛도 잃는다는 게 김기복 생산자의 고집입니다.






“좋은 재료는 물만 넣고 끓여도 맛있어요. 그래서 저희 음식에는 특별한 조리법도 없습니다. 단지 오가피, 엄나무 등 직접 재배한 국산 약재를 아래채 황토방 가마솥에서 달입니다. 한 이틀 고아낸 약재 물로 백숙을 끓이기 때문에, 어떤 형태의 화학조미료도 일절 들어가지 않습니다.”

48시간 달인 약수로 고은 오리백숙. 이 과정에서 느끼한 기름기는 모두 제거됩니다.
“오리백숙하면 ‘느끼함’이 연상될 수 있어요. 하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푹 우린 오리백숙은 국물이 너무너무 시원합니다. 옛날 전통기법으로 가마솥에 약재를 달여서, 냄새나 느끼한 맛을 싹 잡았어요.”

김기복 생산자가 선보이는 백숙은 토종오리 백숙능이를 넣은 토종오리 백숙 2가지입니다.

토종오리 백숙 은 오리 위에 각종 한약재를 우려내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토종오리 능이 백숙 은 오리 위에 각종 한약재와 능이버섯을 수북하게 쌓아 우려냈습니다. 탱글탱글 하면서도 부드러운 능이의 식감이, 오리고기와 좋은 궁합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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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품명

    한방재료로 군내를 잡은 토종오리백숙

  2.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토종오리 백숙 1팩 3.5kg내외, 토종오리 능이 백숙 1팩 3.5kg내외

  3. 원재료 및 함량

    토종오리백숙 : 토종오리28.6%(국내산), 정재수57.1%, 오가피5.7%, 헛깨나무2.9%, 황기1.4%, 대추1.1%, 마늘, 기타한약재3.1%

  4. 생산자 혹은 수입자

    김기복

  5. 소재지

    경상북도 구미

  6.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주문 즉시 농장에서 직접 손질하여 요리합니다 / 수령 후 3일 이내에 드시길 권장합니다.

  7. 보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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