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자일로스 설탕 사과계피청

수제 자일로스 설탕 사과계피청, 500g, 1병

14,000 일반적인 소매가격
상품명 수제 자일로스 설탕 사과계피청
상품요약정보 요리사
상품간략설명 향긋한 티와 상큼 달콤한 에이드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사과계피청을 소개할게요. 사과와 계피가 만나 맛의 조화로움이 뛰어난 과일청입니다. 사시사철 만능으로 활용 가능한 과일청은 음료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에요. 그러나 주재료가 되는 설탕 탓에 선택에 고민이 되기도 하죠. 노승현 컨비니언은 일반 설탕 대신 당분의 체내 흡수율이 적은 자일로스 설탕을 사용해 수제 청을 제조하고 있어요. 끈적한 설탕물이 아닌, 끝맛의 개운함이 남는 과일청의 맛을 추구합니다. ‘유화당’만의 저온숙성실에서 최적의 맛을 잡아낸 사과계피청, 다양한 음료로 즐겨보세요.
판매가 14,000원
브랜드 유화당
원산지 전주시
상품가 12,727원
공급사 유화당
관련상품수 57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3,0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중량 중량
중량_숫자 500g
수량 수량
수량_숫자 1병
공급사코드 S00000VB
공급사 카테고리번호 485
연관공급사_생산자코드 S0000CGE
연관공급사_이름 노승현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1080 영상 6223960020001
보관법 냉장보관
컨비니언_홈번호 4406
구성

[필수]

수량
down up
오픈예정
일 남음
성공 0원 펀딩
완료 0원 펀딩
% 달성
현재 0원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사이즈 가이드

사이즈 가이드

보기

추가구성상품

  • 수제 자일로스 설탕 딸기청

    15,000원

    옵션 정보
    구성

    [필수] 옵션을 선택하세요

  • 국내산 저온압착법 참기름/들기름

    20,000원

    옵션 정보
    구성

    [필수] 옵션을 선택하세요

  • 수제 자일로스 설탕 레몬청

    16,000원

    옵션 정보
    구성

    [필수] 옵션을 선택하세요

  • 수제 자일로스 설탕 자몽청

    19,000원

    옵션 정보
    구성

    [필수] 옵션을 선택하세요

  • 수제 자일로스 설탕 베리봉봉청

    17,000원

    옵션 정보
    구성

    [필수] 옵션을 선택하세요

  • 수제 자일로스 설탕 패션후루츠청

    12,000원

    옵션 정보
    구성

    [필수] 옵션을 선택하세요

  • 수제 자일로스 설탕 배도라지생강청

    21,000원

    옵션 정보
    구성

    [필수] 옵션을 선택하세요

  • 수제 자일로스 설탕 청귤청

    14,000원

    옵션 정보
    구성

    [필수] 옵션을 선택하세요

  • [선물세트] 국내산 저온압착법 참기름/들기름

    43,000원

    옵션 정보
    상품선택
  • 수제 자일로스 설탕 꿀생강청

    20,000원

    옵션 정보
    구성

    [필수] 옵션을 선택하세요

  • [선물세트] 생크림 도라지/땅콩 캐러멜

    13,000원

    옵션 정보
    구성

    [필수] 옵션을 선택하세요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총상품금액(수량) 0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택배
배송비 3,0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판매자 정보

오픈 주방에서 만든
과육 듬뿍 수제 과일청


과일청은 신선한 과일의 상큼한 맛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널리 알려진 레몬청과 자몽청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일이 청으로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레시피를 활용해 집에서 만들 수도 있겠지만, 소량의 수제청을 만들기엔 많은 정성과 비용이 들어 고민입니다. 주재료인 설탕 탓에 당분의 함량이 걱정되기도 하죠. 노승현 컨비니언은 ‘유화당’을 통해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제 과일청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설탕이 되게 무섭잖아요. 원당도 있고 유기농 설탕도 있고, 각종 좋은 설탕 많지만 저희는 자일로스 설탕을 사용해요. 자일로스란 자작나무와 옥수숫대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단맛이 설탕의 60% 정도예요. 설탕이 과당과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억제해 설탕 흡수율이 낮다고 알려져 있어요.”


노승현 컨비니언이 선보이는 향긋한 사과계피청이에요. 사과와 계피는 향과 맛의 궁합이 조화로워 다양한 음식에 널리 활용되죠. 청으로 담아낸 사과와 계피의 조합은 사계절 내내 즐기는 홈 카페 재료로도 손색없어요.
“사과계피청의 주재료는 국내산 사과예요. 베이킹소다와 식초로 세척 후, 흐르는 물에 다시 한번 세척해요. 이후 뜨거운 물에 소독해 행여나 남아있을 수 있는 대장균과 병원균을 제거하는 작업을 거치고 있어요.”
깨끗하게 세척한 사과를 숙련된 생산자들이 수작업으로 채를 썰어 수제청을 담급니다. 우수한 품질의 국내산 사과를 골라 과육을 그대로 담았어요. 사과의 함유량은 약 45%, 계피는 10%로 재료를 아끼지 않고 듬뿍 넣어 진한 맛과 향을 자랑합니다. 방부제와 색소, 보존료 등의 첨가물은 사용하지 않았어요.


“밀폐 시설이 아닌 오픈 주방에서 청을 제조해요. 유화당만의 저온숙성 기술로 과일의 발효 기간과 발효 온도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제조 과정을 소비자분들께 언제든 공개할 수 있을 정도로 위생적인 시설에서 만들고 있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좋아요.”




수제로 담근 사과계피청을 유리병에 담아 500g, 1kg 구성으로 선보여요. 신선한 과일을 듬뿍 담은 수제 청을 따뜻한 티와 라떼, 상큼한 에이드, 칵테일 등에 넣어 다채롭게 즐겨보세요.
어떻게 배송하나요?




500g 유리병에 담긴 상품은 옵션에서 박스포장을 추가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정보제공고시

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자일로스 설탕으로 빚은 향긋함 가득 사과계피청

  2. 식품의 유형

  3. 생산자 혹은 수입자

    유화당, 노승현

  4. 소재지

    전라북도 전주

  5.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6.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500g/1kg x 1병

  7. 원재료 및 함량

    사과계피청 : 사과45%(국내산), 계피10%(베트남산), 자일로스설탕45%

  8.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상품사용후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 정보
상품정보제공고시
상품정보제공고시
  • 제품명: 상세페이지 참고
  • 식품의 유형: 상세페이지 참고
  • 컨비니언 혹은 수입자: 상세페이지 참고
  • 소재지: 상세페이지 참고
  •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상세페이지 참고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상세페이지 참고
  • 원재료 및 함량: 상세페이지 참고
  • 유전자변형 식품에 해당하는 경우의 표시: 상세페이지 참고
  • 소비자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상세페이지 참고
  •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상세페이지 참고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세부 사항
세부 사항
  • 보관방법: 냉장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배송
배송
표준 배송은 1~2일 후 도착하며, 처리 기간은 영업일 기준 1일입니다.
관련 상품

면책고지

주식회사 컨비니에서 판매되는 상품 중에는 주식회사 컨비니에 입점한 개별 판매자가 판매하는 마켓플레이스(오픈마켓) 상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경우, 주식회사 컨비니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 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개별 판매자의 요청에 의하여 등록하고 개별 판매자가 최종 및 수시 검수한 상품 정보 및 거래 등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배송안내배송조회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3일 ~ 7일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기타 안내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