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 유기농 케일 주스용 녹즙용 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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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번 째 이야기
산지직송 유기농 케일 주스용 녹즙용 즙용
쌈 채소가 아닌 녹즙을 짤 수 있는 녹즙용 케일이예요. 크기가 커 양이 넉넉합니다. 하루에 한 컵, 건강을 위한 초록 음료인 녹즙. 컨비니를 통해 당일 수확한 생생한 유기농 케일을 바로 받아보세요.
제품정보product
유기농 케일!
무엇이 다를까요?
세계보건기구(WHO) 선정한 채소 중의 채소 케일은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가장 높은 채소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생으로 섭취할 때 가장 좋으니 믹서기에 갈아 주스를 만들어 마시거나 즙을 내서 드시면 좋습니다. 녹즙용 케일은 크기가 커서 주스나 즙으로 먹기에 아주 좋습니다.
케일은 병충해가 심해 농약 사용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으로 섭취할 때 가장 좋은 케일은 그 자차를 온전히 갈아 마시기 때문에 반드시 유기농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이에 송재혁 생산자님은 모든 농산물을 유기농으로 재배합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유기농 케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큰 노력이 필요합니다.
쌈 채소가 아닌 녹즙(green drink)을 짤 수 있는 녹즙용 케일입니다. 그래서 크기가 커 양이 넉넉합니다. 하루에 한 컵, 건강을 위한 초록 음료인 녹즙. 컨비니를 통해 당일 수확한 생생한 유기농 케일을 바로 받아보세요.
01
누가 어떻게 생산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주에서 유기농 농사만을 고집하고 있는 송재혁 생산자입니다. ‘건강하게 지은 농산물은 보약과도 같다.’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유기농 농사를 지은 저의 지론입니다. 먹거리는 건강을 가져오고 또 그 건강은 행복을 가져옵니다. 정성으로 기른 유기농 식자재가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알알이, 하나하나, 소중히 재배하고 있습니다.
저희 농장에는 귀농하여 이제는 어엿한 농부가 된 딸 송예슬, 아들 송새결, 아버지 송재혁, 어머니 박순님 그리고 이렇게 온 가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유기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업을 해온 세월만 하더라도 20년이 넘습니다. 가족 모두의 삶을 바쳐 생산한 식자재들은 무엇이 달라도 다릅니다.



천연 EM 효소를 사용하고 풀을 퇴비화시켜 순환농법으로 정직한 농산물을 재배합니다. 자연이 먹고 사람도 함께 먹을 수 있는 농산물. 오직 자연의 순리대로 키워내는 농산물을 여러분께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람과 자연은 하나라고 생각하며 햇볕, 바람, 물을 식물 스스로가 섭취하며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농부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밭에는 이름조차 알 수 없는 온갖 풀들과 벌레들이 서로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밭에는 민달팽이가 아주 많고 벌레 먹은 작물도 있습니다. 조금 못생겼어도 아주 건강합니다. 나비도, 온갖 벌레들도, 우리 인간들도 함께 살며 함께 먹습니다. 가끔은 친환경 농사를 짓는 것이 힘들 때도 있지만 자연과 함께하는 삶은 순리대로의 건강과 행복을 선사합니다.
02
어디에서 생산하나요?
저희 농장은 물 맑고 공기 좋은 청풍명월의 고장, 청주시 흥덕구 외곽에 위치해 있습니다. 내지에 있어 자연재해가 거의 없고, 금강 상류를 끼고 있어 물이 맑고 공기가 좋습니다.
모든 작물을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온도와 토양 등 모든 환경을 관리하여 식물이 건강하게 자라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최고의 작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03
어떻게 다른가요?
녹즙용 케일이므로 쌈용과 비교 시 3~5배의 크기 차이가 납니다. 크기가 커 즙을 짜도 양이 넉넉합니다. 너무 큰 크기와 줄기에 놀라지 마세요.
쌈용보다 잎이 3~5배 큰 즙용 케일은 큰 크기만큼 수분함량이 높아 즙 또는 주스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햇빛과 영양을 듬뿍 먹고 자랐습니다.
친환경 중 최고 등급,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유기농 인증 채소입니다. 유기농업을 20년 이상 해온 생산자는 유기농법을 떠나 자연농법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원년 멤버로써 유기농 인증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수질과 토양을 성분 분석하여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활엽수 나무 칩을 토양에 넣고 각종 효소(누룩, EM 효소)와 질 좋은 퇴비를 사용하여 토양을 가꾸고 천연 영양소나 EM 효소 등 여러 가지 천연물질을 엽면시비하여 키우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농약과 화학비료를 치지 않는 것을 넘어 기능성까지 추가된, 그야말로 프리미엄 식자재로 건강하고 유익한 유기 자재를 엄선, 사용하여 재배하였습니다.



저희 농장의 친환경 생육 자재인 게르마늄 원석 분말입니다. 케일이 갖지 못한 유기 게르마늄 성분을 무기에서 유기로 흡수하도록 밭에 시비하여 농산물을 재배합니다.
04
어떻게 배송되나요?
케일은 벌레가 좋아하는 작물이라 유기농으로 재배하기 까다로우며 시기에 따라 굵기도 가늘어지고 벌레로 인해 구멍 난 곳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최대한 좋은 상품으로 선별해 보내드리고 있으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일 아침 10시까지 주문 마감하여 당일 수확하여 보내드리는 케일입니다. 잎이 크고 쫀득쫀득하며 달짝지근한 맛이 납니다.
케일은 잎채소이기 때문에 숨을 쉽니다. 그래서 배송 중에도 숨을 쉬는데 그 과정에서 잎의 수분이 증발하여 마치 시든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시든 것이 아니라 배송하는 중에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으로 반나절 물에 밑동을 담가두면 잎이 생생하게 살아나게 됩니다.
꼼꼼하게 이중 포장으로 안전배송! 배송은 최대한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주문 당일 발송 직전 수확하여 1차 깨끗한 비닐에 포장하고 튼튼한 상자에 넣어서 2차 포장으로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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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식품의 경우 신선도 유지를 위해 토/일요일, 공휴일 전날은 발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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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일이 변경되는 경우,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립니다.

상품정보제공고시

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크기가 커서 즙내기에 좋은 유기농 케일 1kg

  2.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1kg

  3. 원재료 및 함량

    케일 : 케일(국내산)

  4. 생산자 혹은 수입자

    송재혁

  5. 원산지 및 소재지

    충청북도 청주시

  6.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당일 수확한 신선한 채소를 발송해 드립니다.
    농축산물을 유통기한을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7. 보관방법

    받는 즉시 냉장 보관해 주세요. 세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p>

  8. 배송일

    월~금요일 오전 10시 이전에 주문해 주시면 당일 출고됩니다.

  9.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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