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고기와 잘 어울리는 아삭한 무말랭이 무침


곰탕/고기와 잘 어울리는 아삭한 무말랭이 무침

8900
44
8,900원 ( 8,900원 할인)
!44원 (0.50%)
8,091
0.00


Price Re
최대할인가(혜택있을경우적용후->회원최대4%) :
└ 구매적립금 44
추가 적립금 최대
└ 텍스트 리뷰적립금 200
└ 포토/동영상 리뷰적립금 500
└ 최초 텍스트 리뷰적립금 500
└ 최초 포토/동영상 리뷰적립금 1,000
상품정보
  • 배송방법

    택배 / 브랜드 직배송

  • 배송비

    3,000원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 중량 / 수량

    500g / 1통

  • 원산지

    상품정보제공고시 참조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3개월 / 냉장보관

  • 알레르기정보

구매방법
배송주기
옵션 선택
상품 옵션
배송
구성

수량
down up  
추가 상품을 선택 해주세요
추가 상품을 선택 해주세요
  • 30년 한식 대가의 가마솥 사골 시래기국

    6,500원

    옵션 정보
    구성

  • 30년 한식 대가의 가마솥 사골 닭곰탕

    4,900원

    옵션 정보
    구성

  • 30년 한식 대가의 사골 순댓국

    5,800원

    옵션 정보
    구성

  • 30년 한식 대가의 가마솥 한우 사골곰탕

    7,200원

    옵션 정보
    구성

  • 30년 한식 대가의 든든한 밥상 선물세트

    55,500원

    옵션 정보
    구성

  • 30년 한식 대가의 영양 만점 보양식 선물세트

    57,600원

    옵션 정보
    구성

선택한 상품
옵션을 선택하면 상품이 표시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전체금액 0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야기
  • 구매안내
  • 리뷰0
2581번 째 이야기
곰탕/고기와 잘 어울리는 아삭한 무말랭이 무침
비린 맛도, 느끼한 맛도 깔끔하게 잡아내는 만능 반찬을 소개할게요. 국내산 쪽파와 미나리, 배, 마늘 등으로 감칠맛을 더한 무말랭이 무침이에요. 최상의 맛과 식감을 내기 위해 50%의 수분도로 숙성 과정을 거쳤어요. 기존 무말랭이처럼 꼬독꼬독한 식감이 아닌, 김치처럼 아삭한 식감을 지녀 고기나 곰탕과 같이 먹으면 최고의 궁합을 자랑해요. 입맛 없는 날, 무말랭이 하나면 맛있는 한 상을 손쉽게 차리실 수 있을 거예요.
제품정보product
느끼한 맛을 깔끔하게 잡는
냉장고 만능 반찬


소노정의 박대용 컨비니언은 대한민국 한식포럼이 인정한 ‘한식 대가’입니다. 대한민국 한식포럼은 한식의 경쟁력을 높이고 한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생산자를 발굴해 분야별로 음식대가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박대용 컨비니언이 대가로 인정받은 분야는 바로 ‘사골 육수’입니다. ‘장사꾼이 아닌 장인이 되는 것’, 그가 매일같이 꾸는 꿈이자 생산 철학입니다.




30년간 국물요리를 만들어 온 박대용 컨비니언. 그렇기에 어떤 맛, 어떤 식감의 반찬이 국과 가장 잘 어울리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박대용 컨비니언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곰탕의 짝꿍은 무말랭이 무침이예요.


박대용 컨비니언의 무말랭이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식감에 있습니다. 기존 무말랭이는 쭈글쭈글 주름진 모양과 꼬독꼬독한 식감으로 대표됐습니다. 하지만 박대용 컨비니언의 무말랭이는 마치 잘 익은 김치를 연상케 하는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무말랭이 무침은 최적의 수분도를 살려 만들었어요. 보통의 무말랭이는 말려서 제조하지만, 저희는 김치를 만드는 방식 그대로 소금에 절였습니다. 50%만 소금에 절여 신선하고 아삭학 식감을 자랑하죠.“
“감칠맛의 비결은 엄선한 국내산 최상급 재료에 있습니다. 쪽파, 미나리, 배, 마늘 등 신선한 국내산 재료로 속을 채워 무말랭이를 만들었어요.”


무말랭이 무침은 마치 겉절이처럼 진한 양념 맛을 자랑해요. 실제 김치 소를 만드는 국내산 무, 미나리, 배 등을 사용해 매콤새콤 아삭한 무말랭이를 만들었어요. 국이나 밥과 곁들여 먹으면 특별한 반찬 없이도 맛있게, 거뜬하게 한 끼를 해결하실 수 있을 거예요.
”입맛 없는 분들, 반찬 만들기 귀찮은 분들, 자취생들과 혼족들에게도 딱인 반찬이에요. 맨밥은 물론이고 라면과 함께 먹으면 입맛 살아나는 우리집 냉장고 필수템이랍니다. 보쌈, 수육과도 찰떡이에요. 무말랭이 무침의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고기 특유의 느끼한 맛을 잡아줘요.“


어떻게 배송하나요?




상품정보제공고시

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곰탕/고기와 잘 어울리는 아삭한 무말랭이 무침

  2. 식품의 유형

    절임식품

  3. 생산자 혹은 수입자

    소노정, 박대용

  4. 소재지

    경상북도 구미

  5.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3개월

  6.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500g x 1통/3통

  7. 원재료 및 함량

    무말랭이 무침 : 무68.5%(국내산), 설탕, 배(국내산), 고춧가루(국내산,중국산), 가공소금, 간마늘, 까나리액젓, 미나리, 쪽파, 새우젓, 향미증진제(L-글루탐산나트륨), 들기름, 생강, 고운고춧가루, 깨소금, 볶은통깨, 겨자가루, 삼성당
    알레르기 유발물질 새우 함유

  8. 소비자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본 제품은 돼지고기, 쇠고기, 난류, 우유, 메밀, 땅콩, 고등어, 게, 복숭아, 아황산류, 호두, 닭고기, 오징어, 조개류(굴,전복,홍합 포함), 잣, 밀, 대두, 토마토 등을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9.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주식회사 컨비니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상품, 상품정보, 거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컨비니 교환/환불 정책
1. 받으신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상품이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상품 수령 즉시 사진을 찍어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문제의 심각 정도, 상황에 따라 재배송/일부 환불/전액 환불해드립니다.

● 신선/냉장/냉동 식품
- 상품 수령 후 1일(24시간) 이내 고객 정보(성함/연락처)와 하자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외포장재 사진을 카카오톡(컨비니 홈페이지 우측 하단 상담 아이콘)으로 보내주세요.
- 단순 변심 및 개인 기호, 주관적인 견해(맛이 없다, 입맛에 맞지 않다 등)로 취소/교환/반품/환불을 신청하는 경우 처리가 어려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선식품 특성 상 배송이 이미 시작된 경우에는 취소 할 수 없습니다.

● 그 외 상품
- 상품을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 또는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카카오톡(컨비니 홈페이지 우측 하단 상담 아이콘)으로 보내주세요.

- 고객센터 상담원이 영업시간(평일 10:00~18:00)에 사진을 통해 제품 하자를 확인한 후 해결을 도와드립니다.
- 카카오톡에 접수된 시간이 문제를 파악한 기준 시간이 되기에, 저녁 늦게라도(공휴일 포함) 가급적 빨리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품 수령 후, 보관 중 변질 또는 변형된 상품의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합니다.


2. 취소/교환/반품/환불이 어려운 경우
다음에 해당하는 취소, 교환, 반품 및 환불 신청은 처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선식품 특성 상 배송이 이미 시작된 경우에는 취소 할 수 없습니다.
-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연락 두절, 주소지 불분명, 잘못된 개인정보 표기 등으로 인한 배송 지연 및 미수취 또는 그 과정에서 제품 손상이 발생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상품 수령 후 촬영을 하지 않고 섭취했거나 폐기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판매자와 교환/반품에 대한 협의 없이 임의로 폐기처분 또는 반송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브랜드 소개brand story

상품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사용후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닫기
 
뒤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