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자란 당도 높은 국내산 사과대추

24500
100
24,500원 ( 24,500원 할인)
!100원 (0.50%)
22,273
0.00


Price Re
최대할인가(혜택있을경우적용후->회원최대4%) :
└ 구매적립금 100
추가 적립금 최대
└ 텍스트 리뷰적립금 200
└ 포토/동영상 리뷰적립금 500
└ 최초 텍스트 리뷰적립금 500
└ 최초 포토/동영상 리뷰적립금 1,000
상품정보
  • 배송방법

    택배 / 브랜드 직배송

  • 배송비

    무료

  • 중량 / 수량

    750g / 2팩

  • 원산지

    상품정보제공고시 참조

  • 유통기한

    수령일로부터 1주 / 냉장보관

  • 알레르기정보

구매방법
배송주기
옵션 선택
상품 옵션
배송
상품

수량

수량
down up  
선택한 상품
옵션을 선택하면 상품이 표시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전체금액 0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야기
  • 구매안내
  • 리뷰0
3712번 째 이야기
충남 천안에서 자란 당도 높은 국내산 사과대추
일년에 한 번, 가을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과일 ‘사과대추’를 소개할게요. 사과대추는 일반 대추에 비해 2~4배 크고, 사과처럼 아삭아삭 달콤한 즙을 머금은 대추예요. 김용구 컨비니언은 충남 천안에서 껍질이 얇고 달콤한 사과대추를 재배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을 받은 농산물로, 당도가 꽉 찼을 때 수확해 바로 보내드리기 때문에 신선함이 남달라요.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출근 시에 가볍게 챙겨서, 가을 나들이 갈 때, 온 가족이 함께 즐겨보세요.
제품정보product
아삭아삭 생으로 즐기는
사과처럼 달콤한 사과대추


사과대추’는 일 년에 한 번, 가을에만 즐길 수 있는 과일이에요. 대추지만 사과같이 수분 함량이 높고, 아삭아삭해 사과대추라는 이름이 붙었는데요. 껍질이 얇고 달콤해 생으로 즐기기 좋아요. 김용구 컨비니언과 염수정 컨비니언은 충남 천안에서 사과대추를 생산하고 있는 젊은 귀농 부부예요. 땅과 나무를 건강하게 가꾸는 농법으로 알이 크고 당도가 높은 과실을 생산합니다.






“3년 전 마트에 갔다 우연히 사과대추를 봤어요. 옛날 시골에서 키우던 조그만 대추를 생각하고 먹었는데 맛이 정말 다르더라고요. 아삭아삭하고 즙도 많고 굉장히 달다고 할까요. 그 매력에 빠져 직접 재배하기로 마음먹었죠. 농사가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전국에 있는 대추농가를 찾아다니며 노하우를 하나하나 배웠습니다. 대추도 과일처럼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걸 알리고 싶어요.”




김용구 컨비니언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사과대추’를 만나보세요. 일반 대추에 비해 크기가 2~4배 큰 과실로, 껍질이 얇고 사과처럼 수분 함량이 높아 아삭아삭 달콤한 맛이 일품이에요.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도 받았습니다.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한 농장을 구매해 4~5년 된 성목으로 사과대추를 재배하고 있어요. 제대로 된 제품만을 선보이기 위해 일찍 출하하지 않고 당도가 충분히 올라갔을 때 출하합니다. 측정해 보니 일반 사과 평균치 12~15브릭스(brix)보다 높은 약 23~30브릭스(brix)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천안이 밤낮의 일교차가 높아 맛 좋은 대추를 생산하기 적합한 지역이에요.”




김용구, 염수정 컨비니언의 농사법에는 가족과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있어요. 땅과 나무를 건강하게 가꾸고 힘을 키워, 자연적으로 알이 크고 당도가 높은 열매가 자라도록 합니다. 나무 스스로 땅속에서 좋은 영양분을 끌어올려 우수한 품질의 사과대추가 열리도록 하고 있어요. 대추에 허용 가능한 약재만 사용하고, 토양과 수질 검사 또한 정기적으로 진행합니다.
“저희가 애들을 셋 키우고 있어요. 이제 큰 애가 초등학교 4학년이고요. 저는 사실 사과대추를 가꾸면서, 그리고 하나하나 다 작업을 하면서 저희 애들이 먹을 수 있는, 저희 애들한테 줄 수 있는 열매를 재배한다는 마음으로 농사를 짓거든요. 그래서 영양제도 다 검증된 것으로만 사용해요. 가족과 이웃이 먹는 열매라는 생각으로 정성을 담아 기르는 게 저희 부부의 철학이에요.”




“사과대추는 생으로 드셨을 때 그 진미를 느낄 수 있어요. 수령 후 일주일 안이 가장 맛있습니다. 작게 썰어서 샐러드와 같이 드셔도 좋고, 특히 아이들 간식으로도 훌륭하죠. 간혹 표피가 뿌옇게 보이는 게 있을 수 있는데, 저희가 일부 표피에 칼슘 영양제를 뿌리거든요. 영양을 줘서 아삭하게 조금 더 오래 드실 수 있도록요. 식초 등으로 세척해서 그냥 드시면 됩니다.”
드셔 본 분들은 마니아가 된다는 사과대추. 이번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하는 과일이기에 더욱 특별합니다. 과일처럼 즐길 수 있는 사과대추는 중과, 대과 1.5kg과 3kg, 선물용 특과로 1.5kg, 3kg 총 6가지 구성으로 준비했어요.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출근 시에 가볍게 챙겨서, 가을 나들이 갈 때, 온 가족이 맛있게 즐겨보세요.


어떻게 배송하나요?




중과/대과750g, 2팩
중과/대과750g, 4팩




선물용 특과750g, 2팩
선물용 특과750g, 4팩




상품정보제공고시

식품의 유형과 유통기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1. 제품명

    충남 천안에서 자란 당도 높은 국내산 사과대추

  2. 식품의 유형

    생과

  3. 생산자 혹은 수입자

    한자람농원, 염수정

  4. 소재지

    충남 천안

  5.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수령일로부터 1주

  6.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750g x 2팩/4팩

  7. 원재료 및 함량

    사과대추 : 사과대추100%(국내산)

  8.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544-4307

주식회사 컨비니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상품, 상품정보, 거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컨비니 교환/환불 정책
1. 받으신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상품이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상품 수령 즉시 사진을 찍어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문제의 심각 정도, 상황에 따라 재배송/일부 환불/전액 환불해드립니다.

● 신선/냉장/냉동 식품
- 상품 수령 후 1일(24시간) 이내 고객 정보(성함/연락처)와 하자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외포장재 사진을 카카오톡(컨비니 홈페이지 우측 하단 상담 아이콘)으로 보내주세요.
- 단순 변심 및 개인 기호, 주관적인 견해(맛이 없다, 입맛에 맞지 않다 등)로 취소/교환/반품/환불을 신청하는 경우 처리가 어려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선식품 특성 상 배송이 이미 시작된 경우에는 취소 할 수 없습니다.

● 그 외 상품
- 상품을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 또는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카카오톡(컨비니 홈페이지 우측 하단 상담 아이콘)으로 보내주세요.

- 고객센터 상담원이 영업시간(평일 10:00~18:00)에 사진을 통해 제품 하자를 확인한 후 해결을 도와드립니다.
- 카카오톡에 접수된 시간이 문제를 파악한 기준 시간이 되기에, 저녁 늦게라도(공휴일 포함) 가급적 빨리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품 수령 후, 보관 중 변질 또는 변형된 상품의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합니다.


2. 취소/교환/반품/환불이 어려운 경우
다음에 해당하는 취소, 교환, 반품 및 환불 신청은 처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선식품 특성 상 배송이 이미 시작된 경우에는 취소 할 수 없습니다.
-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연락 두절, 주소지 불분명, 잘못된 개인정보 표기 등으로 인한 배송 지연 및 미수취 또는 그 과정에서 제품 손상이 발생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상품 수령 후 촬영을 하지 않고 섭취했거나 폐기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판매자와 교환/반품에 대한 협의 없이 임의로 폐기처분 또는 반송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브랜드 소개brand story

상품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사용후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닫기
 
뒤로가기